마음(2558)   2020-11-21 (토) 08:05
불영사관리자   5




마음 (2558)


Stn. 588.

어떻게 생각할지라도,
그것은 생각처럼 되지 않습니다.
세상을 떠남도 이와 같으니,
저 세상의 이치를 보십시오.

yena yena hi mannanti /
toto tam hoti an-natha /
etadiso vinabhavo /
passa lokassa pariyayam //

-『숫타니파타』 붓다의 말씀에서-

만결회원여러분!
"음식을 당신의 의사나 약으로 삼으라.
음식으로 못 고치는 병은 의사도 고칠 수 없다."라고 히포크라테스는 말합니다.

옛부터 음식은 약이라고 했습니다.
음식을 골고루 잘 섭취만 하여도 건강하게 평생을 살아 갈 수 있기 때문입니다.

건강하게 사는 방법 세 가지
첫째 적당한 운동
둘째 올바른 식사
셋째 마음의 평화입니다.

위의 세 가지를 매일 실천한다면 근심과 걱정 없이 인생을 행복하게 살아 갈 수 있을 것입니다.

오늘도 마음의 평화를 위해 가족들과 함께 십분 명상으로 하루를 시작해 보시길 바랍니다.

산은 늘 푸르고
물은 늘 흐른다.

''나마스테''
내 안의 마음이 당신 안의 마음에 경배를 올립니다.
당신을 사랑하고 존경합니다.

그리고 우리 모두의 건강한 삶과 가족들과 이웃들의 평화로운 삶을 위해 사회적 거리 두기 실천과 예방 수칙을 잘 지키는 하루되시길 위로하고 응원합니다.

참선도량 천축산자락 불영사 청향헌에서 평화롭고 신선한 늦가을 날 아침에...

불영사 회주 심전일운 합장.

* 위 사진은 불영사 설법전 처마 밑에 매달아 놓은 메주들이 환한 햇살을 받아 아름다운 모습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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